단체전 및 초대전 500여회 연 현 용인미술협회 회장

 

경기도미술상 수상(2010),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2003), 한국예술단체 총 연합회 용인지회장 공로상 수상(2005),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장 공로상 수상(2006),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용인시지부장 공로상 수상(2005), 이 외에도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제헌국회 헌법 공모 당선(2013) 작품설치, 동아미술제 대상 수상(2003) 현대미술관, 한국서예 청년작가 선발초대전(‘94 ’95 ‘96’ ‘99) 예술의 전당 서예관, 서예대전 우수상(1998) 및 오체장 수상(미술문화원), 새천년한국 서예술대전 우수상(2000) 서울시립미술관, 경기 서예대전 대상(1995).

 

작가 일정 김주익의 표창 및 수상 내용이다. 현 용인미술협회 회장인 김주익 작가는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서에문화학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초대전 및 단체전을 500회 이상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갖고 있으며 해외전도 용인·중국 양주 자매도시 10주년 미술교류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플러튼 시 머캔테일러문화원, ·북한·중국 대표작가 미술교류전(중국 단동), ·중 서예교류전(중국 남경, 절강성 박물관, 중국 섬서성박물관 등) 등 많은 전시를 가졌다.

 

작가 김주익은 그동안 15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이번에 수원남문로데오거리에 소재한 남문로데오갤러리 야외전시관(송산 주차장 외벽)에서 63일까지 초대전을 열고 있다. 15일 오후에 찾아간 남문로데오미술관 전시 공간 한편에는 커다란 글씨로 문화예술이 춤추는 새로운 경기도라는 글이 전시되어 있다.

 

 

 

귀한 작가의 작품,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으면

 

남문로데오거리에 조성한 로데오갤러리는 2013123일 개장했다. 송산주차장 외벽을 말끔하게 정리하고 거대한 거리 갤러리를 조성한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작품들이 이곳에 전시되었으며 지나는 행인들도 갤러리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가졌다.

 

남문로데오거리는 한 때 젊음의 거리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들었던 곳이다. 그렇게 젊은이들이 밤을 새워 정담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웠던 이곳이 수원역 인근에 백화점 등이 들어서면서 젊은이들이 이곳을 떠난 것이다. 그런 젊은 발길을 다시 끌어들이기 위해 로데오거리 상인들이 많은 노력을 했으며 로데오갤러리 역시 떠났던 사람들을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이번에 전시를 갖는 서예가 김주익 선생은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이 저희 야외 갤러리에 초대전을 갖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만나기 힘든 작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감상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나는 행인들도 유심히 관람해

 

남문로데오 상인회원 한 사람은 귀하게 연 전시회니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관람을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전시도 지난 11일부터 65일까지 근 한 달 동안 열기 때문에 시간은 충분하다면서 주말에 가족과 함께 찾아와 전시도 보고 로데오거리에서 하루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한다.

 

작가의 경력을 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500회의 전시도 대단한데 심사 및 운영도 500여회라고 하네요. 저는 글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냥 보기만 해도 작가의 심성이 그대로 배어 나오는 것 같아요

 

로데오갤러리 전시를 보고 있던 장아무개(, 안산)씨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운을 받는 것 같다면서 웃는다. 모처럼 서예작품전을 열고 있는 남문로데오갤러리를 찾아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기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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