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습니다.

그저 근처 5일 장에 가서 나 한 마리 사갖고 와서

앞으로 이야기나 쓰렵니다. 

날도 무지 더운데 돌아다닐 필요 없고

더구나 경비 들일 필요도 없고

길거리에 있는 는 주인있으면 골치 아프고

5일장에 나가 한 마리 사오는 것이 딱일 듯 하네요...

머 그렇다고 를 썩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한 마리 키우고 싶고, 답사 다니는 것보다는 훨 나을 것 같아서요.

 가끔 답사 나갔다가 만나는 이야기를 써보니 그도 재미있고요

 

  1. 펨께 2013.07.26 14:55

    강아지 한 마리 키우시게요???
    설마 문화답사 그만두신다는 얘긴 아니겠지요.

  2. 김천령 2013.07.26 16:21 신고

    ㅎㅎ, 옛날 개 타고 말 장사하던 그때가 그립군요^^

  3. 해바라기 2013.07.26 16:37

    강아지 예쁘지만 넘 힘들지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4. 모과 2013.07.26 16:51

    독신자가 많아지면서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 전
    사람에 대한 애정도 감당하기 어려워서 못할 것 같습니다.

  5. 또웃음 2013.07.26 16:58 신고

    어떤 강아지를 사오셨을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

  6. 2013.07.26 17:20

    비밀댓글입니다

  7. 행복한요리사 2013.07.26 18:53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들을
    만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8. pennpenn 2013.07.26 19:46 신고

    허걱~
    개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금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9. S매니저 2013.07.26 19:53 신고

    아~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행복한 금욜 되시길 바래요~

  10. 하늘나리 2013.07.26 21:27 신고

    다음뷰를 디스하려 하신 말씀이겠지요.
    강아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포스팅을 위해 한 생명을 책임지겠다는 말씀은 평소 온누리님의 성품을 생각하면 절대 믿기지 않네요. 농으로 듣겠습니다.
    한 생명을 책임지는데는 많은 수고와 책임이 뒤따른답니다.
    물론 알고 계시겠지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1. The 노라 2013.07.27 02:50 신고

    온누리님 답사글을 좋아하는 팬인데 그럼 이제 "개" 이야기로 바뀌는 건가요? 아쉬워요. ㅠㅠ
    저는 물론 "개" 이야기도 좋아한답니다. 사진을 보니 "개"들이 너무너무 이뻐요. 온누리님의 "개" 이야기도 기대해 봅니다. ^^
    근데 진짜로 답사 그만 하시는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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