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소식 알리고 싶으면 블로그 운영하라

 

요즈음을 일컬어 SNS(Social Network Service) 시대라고 한다. SNS는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을 말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휴대전화를 지참하고 있다. 그 휴대전화를 이용해 손쉽게 정보를 알 수 있다. 날마다 성능이 좋아지고 있는 휴대전화는 이제 우리 실생활에서 떼어낼 수 없는 문명의 이기가 되었다

 

사람들은 SNS를 활용하여 자신이 일고 있는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동시다발로 알리고 있다. 이런 SNS의 홣용은 홈페이지와는 다르다. 홈페이지는 로그인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접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SNS는 가장 빠른 시간에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는 대중매체로 자리를 잡았다.

 

난 가급적이면 모든 사람들에게 SNS를 활용하라고 권유한다. 그것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는 매체는 없기 때문이다. SNS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사는 물론, 각종 소식이나 정보를 한꺼번에 전할 수 있기 때문에 SNS를 활용만 잘하면 기존의 소식을 전하는 매체보다 수십 배, 혹은 수백 배의 효과를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SNS의 선두주자인 수원시

 

수원시는 전국 지자체 중 SNS의 선두주자이다. 매년 매체를 통한 성과를 높여 지자체 중에서 늘 SNS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현재도 수원시는 각종 SNS 매체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알릴 것 을 전달하고 있다.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시민서포터즈 역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전국 최강의 서포터즈로 자리를 잡고 있다.

 

그런 서포터즈의 활용은 소식을 알리는데 있어 어떤 보도매체보다도 빠르게 전달을 한다. 요즈음 각 일간지들도 모두 SNS를 활용해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SNS의 특성상 친구맺기 등을 하지 않으면 그 소식을 접하기 어렵다. 하기에 가장 대중적인 블로그의 운영을 제안하고 싶은 것이다.

 

블로그는 누구나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페이스븍이나 인스타그램 등이 갖고 있지 못한 다양성을 갖고 있다. 수원시 e수원뉴스 시민가자 중에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자들이 상당수 있다. 그들은 e수원뉴스에 기사를 올린 후 블로그에도 기사를 올려 홍보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블로그는 영역이 무한대이다. 누구나 들어와 암대로 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잘 이용만 한다면 무한대의 홍보효과를 올릴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장점이다. 이름께나 난 불로거의 경우 아침마다 각 방송국의 작가들이 방문을 한다. 방송소재가 될 소재가 없나 해서이다.

 

 

운영만 잘해도 그 효과는 타 매체의 수십 배

 

내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은 DAUM이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으로 만들었을 때인 2005년도이다. 그러고 보면 벌써 블로그를 시작한지 13년이 되었다. 당시는 네이버 블로그는 개설 전이었기 때문에 구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남들이 쓰지 않는 색다른 기사나 연예인에 대한 기사. 혹은 사회적 이슈가 되는 기사를 쓰면 조회 수가 10만회를 훌쩍 넘기도 했다.

 

그 뒤로 신문기사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의 원칙을 벗어난 운영을 할 수밖에 없었다. 블로그는 대개 상대적이라 내가 방문하고 댓글을 달아야 상대방도 내 블로그를 방문한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타 블로그를 찾아가지 않는다. 물론 댓글도 달지 않는다. 내 블로그의 댓글도 막아버렸다. 그저 편하게 블로그 운영을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세월동안 꾸준히 글을 썼기 때문인가? 구태여 남의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아도 하루에 1500~2000명은 고정적으로 방문을 한다. 마니아층이 형성된 것이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각 방송사의 작가들이 내 블로그를 방문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방송소재를 찾기 위함이라고 한다. 가끔 남의 인적사항을 물어보기도 해 곤란을 겪기도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SNS의 시대이다. 내가 기사를 잘 쓴다고 해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가 없다면 좋은현상은 아니다. 내가 쓴 기사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자의 본분이다. 소식을 더 많이 알려야 하기 때문이다. 내사 e수원뉴스 시민기자들에게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권유하는 것도 내가 쓴 기사의 홍보력을 배가시키기 위함이다. 기자라고 하면 SNS의 활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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