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글로벌명품 수원남문시장은 거리축제를 열었다. 올해 제23회 거리축제 기간동안에는 5000명이 넘는 인원이 지동교에 마련한 특설무대와 5일 태풍 콩레이로 인해 영동시장 2층 다강당을 이용한 3일간의 축제가 온통 열기로 덥혔다. 5일 한복맵시선발대회, 6일 시민가요제, 7일 대학가요제에 초청가수 및 법석을 떠는 시민들의 모습들이다. 

시민가요제 한지민, 대학가요제 제이모닝, 건아들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와 밴드들이 참가한 이번 남문시장 거리측제는 5일 한복맵시선발대회를 제외하면 2일동안 광란의 장이었다. (이 사진은 저작권을 갖고 있습니다. 함부로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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