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담은소망 - 대회 네일 감상과 러플 네일

 

모두들 약속이라도 한 것일까요? 열리는 패션 컬렉션 마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각양각색 동물들을 등장 시키더니 액세서리 가방과 구두 모든 것에 동물문양으로 수를 놓고 있습니다.

동물의 형상 자체를 그래픽 적으로 다시 풀어내거나 만화 캐릭터처럼 창의적으로 재해석 하여 강력한 포인트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좀 더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네일 디자인 요소 중 점과 선에 이르기 까지 20회로 마무리가 되고 잠시 쉬었다가 21회부터는 네일 디자인과 연결된 국가고시와 디자인 원리 코디네이션 디자인 발상 등 여러 재미있는 공부요소들과 함께 다시 뵙게 됩니다.

네일과 패션계 사이의 시너지는 점점 커져가고 있기에 패션을 아우르며 네일의 이론과 기능을 동시에 소개해 드리고자 노력 했는데요 그동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상하실 선물하나 드리고자 합니다. 일상 네일 아트는 문학으로 치면 아주 짧고 명료한 시를 쓴다고 한다면 네일 대회용 네일 아트는 일종의 장편 소설 같은 느낌이랄까요? 인간과 자연이 다시 융화 되어 조화롭게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그 소망이 봄처럼 꽃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프리카이미지에 담아 디자인 하였습니다.

 

 

일상 네일 아트와는 차이 나는 다양한 재료와 표현범위의 확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술의 역사에 비하면 일천(日淺)한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궁극적인 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금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 네일도 함께 준비 하였습니다. 오늘로 마무리가 될 곡선의 종류 중 와선(Spiral line)은 소용돌이 모양으로 생명이 약동하고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며 한층 역동적이고 장려한 느낌이 연출 됩니다. 스칼럽(Scallop line)은 반원으로 반복되어 밝고 귀엽고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줍니다. 파상선(Wavy line)은 파도 모양의 선을 말하며 우아함 상냥함 부드러움 율동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시술순서

*3가지의 곡선 종류와 함께 식물 새, , 나비 등의 다양함 까지도 표현해 보세요. 유쾌한 일탈이 될 것 입니다.

1.베이스 젤을 바른 후 LED30

2.파란색부터 세로로 색을 바른다. 왼쪽으로 1/2을 살짝 넘어서게 바른다.

3.왼쪽에 노란색을 바른다.(오른쪽 파란색을 겹쳐지게 바른다) 붓에서 너무 많은 양을 묻혀 바르지 않도록 조심 한다. 파란색과 겹쳐지며 그라데이션 효과가 생기는데 그로인해 노란색 붓에 묻게 된 파란색은 폴리쉬 병에 붓을 다시 넣기 전에 즉시 지워준다. 진한 발색을 위해 2번 반복하여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다. LED30

4.꽂이 들어갈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고 둥글게 옅은 노란색으로 꽃잎을 그려준다. 너무 전형적이고 정확한 꽃잎을 만들려 하지 않아도 된다.

 

 

5,4번 후 꽃잎 위쪽 공간에 붉은색으로 꽃잎을 감싸준다는 느낌으로 반원으로 테두리 그리듯 그려준다

6.꽃잎과 꽃 테두리의 색상을 가는 붓을 이용 하여 섞이게 한다. 나머지 꽃도 같은 방식이며 꽃 수술과 테두리를 흰색으로 한 번 더 정리해준다.

7.러플은 사각붓을 이용 하여 길고 짤게 번갈아 가며 세로로 면을 만들어 준다. 러플의 겹쳐져서 벌어지는 부분을 먼저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으로 연결해 준다. 러플이 위로 떠있는 부분을 먼저 완성 하면 밑에 가라앉은 러플은 자연스럽게 연결 된다. 세로 주름 까지 그려주면 완성. 탑젤로 마무리. LED40

 

 

준비물

LED램프, 젤 클렌져, 베이스 젤, 탑젤, 아트에 필요한 젤팔리쉬, 세필브러시, 스퀘어 브러쉬, 호일, 키친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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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my heart ―하트비트 네일

바쁘고 피곤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봄의 감동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어느 한 찰나의 순간 얻게 되는 자연이 주는 때로는 사람이 주는 감동의 우연한 마주침을 기대한다면 감성의 문만큼은 활짝 열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컨디션 난조로 몸과 마음이 조화를 잃을 수 있을 때인데요. 조금 더 재밌고 반짝이는 네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하트와 심장 박동 수 그리고 디자인 요소인 지그재그선을 활용하여 하트비트 네일을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디자인은 언제든 특별한 공간과 사물을 탐닉하고 상상하길 좋아 합니다. 그중에서도 인체는 디자이너들의 영감의 원천이 됩니다. 지그재그선은 예민하고 날카로운 분위기로 초조와 불안감을 주기도 하지만 규칙적으로 반복될 때는 긴장과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직선의 변화적인 형태라 하겠습니다. 요즘 뷰티의 화두로 떠오른 ‘타투’에서 먼저 인기를 얻기 시작한 하트비트 디자인은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스타일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연출법으로 네일에서도 많이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타투의 영구적인 부분에 망설이셨던 분들은 이제 네일로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봄바람에 아름답게 흩날리는 꽃잎 속에 사랑하는 사람과 들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이 노래 Garth Gates -Listen to my heart 가 떠오릅니다. 잠시 이 순간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심장 소리를 느껴 볼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심장소리를 들어 볼까요? 어떤 감정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요.

 

시술순서

1. 베이스 젤을 바른 후 LED30초. 배경색인 검정색을 두 번 바른 후 LED30초.

2. 하트무늬의 반쪽인 핑크 부분을 2자 모양으로 그린다. 밤에도 하트비트 곡선을 볼 수 있도록 야광 젤을 사용하였다. 손톱의 중심을 잘 파악하여 시작점을 선택한다.

3. 반대쪽 파란색 부분의 하트를 그려 준다. LED30초. 왼쪽 오른쪽 크기를 맞추어 그린다.

4. 빨간색의 하트를 통통하게 그려주고 연두색 버튼 기호를 그려준다. 다양한 높이의 하트비트곡선을 디자인 한 후 탑젤로 마무리. LED40초.

*지그재그선을 이용한 응용 아트-피코크마블(Peacock marble)

피코크마블은 공작무늬 마블입니다 일반적인 마블을 한 후 지그재그를 첨가했을 뿐이지만 결과는 에스닉풍이 나오는 재미있는 결과를 하나 더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시술은 바탕을 두 번 바른 후 원하는 컬러를 마블 효과가 잘 나오도록 충분한 양으로 그려 주고 세필 붓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그어 줍니다. 지그재그를 그려주고 점을 몇 개 찍고 반볼참들로 장식하면 예상치 못했던 에스닉풍으로 변신합니다.

 

 

준비물

LED램프, 젤 클렌져, 베이스 젤, 탑젤 하트비트 곡선을 그릴 형광 젤팔리쉬, 흰색, 검정, 빨강 컬러 젤팔리쉬, 세필브러시, 호일, 키친타올, 반볼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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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봄을 입는다 도트 네일 아트

 

색색깔의 다양한 꽃 축제가 있어서 더욱 활기찬 3월입니다. 겨우내 미뤄둔 산책과 운동, 꽃구경까지 하려면 가볍고 발랄한 두 친구가 꼭 필요 할 듯합니다. 봄날의 발걸음마저 가볍게 할 봄 운동화와 봄을 닮은 네일. 이두 가지면 봄을 즐기기에 충분하지 않을까요? 이번 주 부터는 네일 디자인의 기본 재료라 할 수 있는 네일 디자인의 구성요소를 알아가며 더 다양한 네일아트 디자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네일 디자인의 요소는 형태, 색채, 장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형태의 범주는 점, , 손톱의 모양입니다. 점은 시각적인 표현을 위한 요소로서 점의 크기와 디자인 되어진 위치 점과 점사이의 간격 점의 연결 형태에 따라 운동감, 리듬감, 원근감으로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에 원모양을 테마로 한 아트를 도트 아트라고 하는데요. 따듯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완벽하게 표현 할 수 있는 피치 블러셔(Peach Blusher)컬러를 적용하여 아직은 수줍게 피어나는 봄꽃을 도트기법을 이용하여 디자인해 보았습니다.

 

따듯해진 날씨로 주머니 속에 감춰졌던 손은 노출의 횟수가 점점 많아 질 텐데요. 여자들의 외출이란 그리 쉬운 게 아닌 법. 손톱에 향기 나는 봄을 입혔다면 자 이제 외출준비는 끝. 봄의 산뜻함과 싱그러움을 만나러 나들이 계획 세우셔야죠.

 

 

 

<시술순서>

1.베이스 젤을 바른 후 LED30. 흰색컬러를 바탕 컬러로 두 번 바른다. LED30

2.꽃무늬를 만들기 위해 대략적인 꽃이 그려질 위치와 개수를 생각해보고 눈으로 먼저 그려 본다. 도트 봉 이나 이쑤시개 등을 이용하여 5개의 꽃잎을 찍어준다. LED30

3. 도트 봉에 꽃잎 색을 묻혀서 꽃잎 안까지 색을 채워준다. 한꽃에 붙은 5개의 꽃잎이 기계로 찍은 듯이 동일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러 꽃의 크기는 약간의 변형을 주면 더욱 보기 좋다.

4. 꽃과 꽃끼리 선으로 이어준다. LED30. 꽃의 개수가 많을수록 레이스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5.진주 파츠를 답 젤이나 글루 파츠를 이용하여 부착한다.

6.다른 팁에 표현된 아트는 봄바람에 꽃나무에서 떨어지는 꽃잎을 연상하며 몇 개의 라인을 율동감이 느껴 질수 있도록 선의 가늘고 굵은 강약을 주어 표현하고 도트 봉을 이용하여 점을 찍어준다. 탑 젤을 바른 후 LED40.

 

 

 

<준비물>

LED램프, 젤 클렌져, 베이스 젤, 탑 젤, 흰색 컬러 젤팔리쉬, 피치 블러셔 젤팔리쉬, 파츠 세필브러시, 호일, 도트 봉, 키친타올, 핀셋, 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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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메모리즈-캐릭터 네일 아트

 

사랑을 담은 달콤한 캔디로 마음을 표현하는 화이트 데이가 다가옵니다. 고가의 상품광고 속에서 결정 장애에 시달리며 고민 하고 있으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화이트 데이라는 기념일이 불필요한 선물을 주고받고 상대에게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하는 날이 아니라 소유하는 상품보다는 살피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채워주는 따뜻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요즘은 커플 네일을 즐기시는 분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계신데요. 유쾌한 스토리와 즐거운 봄의 기억으로 남겨질 수 있는 행복한 화이트 데이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에 소개해 드릴 아트는 동심을 자극하는 캐릭터 아트입니다.

패션에서 본래의 목적으로부터 빗나간을 의미하는 키치룩이 인기를 얻으면서 다양한 캐릭터들도 트렌드로 떠오르고, 네일리스트들은 긴 시간을 투자해서 공들여야 하는 캐릭터 그리기에 고군분투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만화나 영화의 주인공인 캐릭터들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만의 영역이 아닌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고 활용범위 또한 확대 되었습니다. 캐릭터들은 베이직하거나 시크한 아이템과 잘 어울리며 똑같은 캐릭터가 작은 크기로 반복 되면 톡톡 튀는 개성 연출도 가능 합니다.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바비 캐릭터에 그린 플래쉬(Green Flash)컬러를 매치하여 그린 바비를 표현해 보았습니다. 그린 플래쉬는 약간 형광 빛이 도는 싱그러운 풀, 나무 색이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아주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산뜻하면서도 따뜻한 기운과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생기 넘치는 컬러이고 휴식, 자연, 생명 긍정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봄, 여름에 가장 반가운 컬러이며 친환경적 느낌까지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까지 2015년의 핵심 키워드가 되었던 네일아트와 2016년의 트렌드컬러를 접목하여 네일 아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트렌드는 일시적인 유행과 다르며 현재를 읽고 미래를 예측하여 보다 깊이 시대를 이해하는 좌표라는 측면에서 중요했기에 살펴보았지만 다음 주부터는 강박적인 트렌드에 얽매이지 않고 좀 더 다양한 네일아트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시술순서>

*회오리아트 위주의 시술 순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다른 아트는 디자인할 면 분할을 하고 스티커와 선 그리기를 한 후 롤리팝 파츠를 붙이는 동일한 작업으로 이전 아트들에서 설명이 되어졌기에 생략 하였습니다

1.베이스젤을 바른 후 LED30. 흰색컬러를 바탕 컬러로 두 번 바른다. LED30

2.회오리 무늬를 만들기 위해 세로의 중심선과 가로의 중심선을 잡는다. 회오리 무늬 즉 바람개비 모양을 더 촘촘히 많은 양을 만들고 싶을 때는 사선으로 남은공간을 균등하게 분할하여 그어 준다.

3. 회오리 무늬를 그림과 같이 중심선을 기준으로 곡선 모양으로 2개식 그려 준다. 바람개비 모양의 무늬 안을 색을 채운다.

4. 회오리 문양의 변형 문양으로 오른쪽으로 곡선 처리된 라인3개씩을 그려준다. LED30초 미 경화를 닦아내고 스티커 작업 후 탑 코트로 마무리 한다. LED40. 원하는 바탕색을 칠하고 회오리 무늬를 5손가락 전체나 2~3손가락만 디자인 해주어도 깔끔하고 생동감 넘치는 아트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준비물

LED램프, 젤 클렌져, 베이스 젤, 탑젤, 흰색 컬러 젤팔리쉬, 그린 플래쉬 젤팔리쉬,검정 젤팔리쉬, 핑크 첼팔리쉬, 롤리팝파츠 세필브러시, 호일, 키친타올, 스티커, 핀셋, 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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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꽃과 레이스를 싣고 -스프링 플라워 스티커 네일 아트

 

봄이 시작 되었습니다. 겨울옷 전부를 세탁소에 맡기기에는 아직 고민 되는 날씨이긴 합니다. 시간과 계절의 가파른 속도만큼 또 다른 변화를 기대하게 되는 계절인데요. 왠지 민첩하게 움직여야 할 것 같고 마음이 분주해 집니다. 하지만 계절의 시작인만큼 몸과 마음을 잘 조절해서 최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시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주는 스티커 네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5년은 지금은 스티커 시대라고 말 하려는 듯 다양한 네일 스티커 제품이 호황을 누렸습니다. 말 그대로 뜯어 붙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 사용법의 전부여서 네일 초보자도 활용하기 쉽고 개성을 담은 디자인을 간단히 표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단순하고 깔끔한 컬러링 후 스티커 하나만 붙여도 완성된 결과물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 하나 소개 해드릴 것은 201610개의 트렌드 컬러중 하나인 라일락 그레이(Lilac Gray)입니다. 어느 시즌 에서나 기본이 되는 뉴트럴 컬러중의 하나지만 살짝 보랏빛이 가미 되면서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의 클래식한 차분함이 더해진 중성적 매력을 지닌 컬러입니다.

 

2016s/s 핵심 모티브인 꽃, 레이스, 스트라이프 와 라일락 그레이 컬러를 믹스하여 생동감이 넘치지만 차분함을 지닌 스프링 플라워 아트를 표현 하였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드레싱과 취향으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실험해보며 결과를 지켜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입니다. “셀프 네일 인데 왜 이렇게 어려워화가 나셨던 분들 계시죠? 올봄엔 다양한 스티커를 탐색해서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린 각자의 방식으로 재미있는 스티커 네일을 즐겨 보세요.

 

 

<시술순서>

1.베이스젤을 바른 후 LED30. 흰색컬러를 바탕 컬러로 두 번 바른다. LED30

2.라일락 그레이 컬러를 스퀘어나 길이가 긴 라인 붓을 이용해 스트라이프 무늬를 그린다. 반듯하게 그려지지 않은 선은 젤클렌져를 붓에 묻혀 닦아 내며 수정 한다.

3.꽃무늬 스티커를 핀셋으로 잡아서 원하는 곳에 디자인 한다. 쭈글쭈글 하거나 도중에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 한다. 스티커의 중심부터 붙이고 가장자리도 꼼꼼하게 누르며 붙여준다. 마무리는 탑 젤을 바르고 LED40.

4.그레이컬러를 바탕 컬러로 두 번 바른다.LED30

5.레이스무늬 스티커를 핀셋으로 잡아서 원하는 곳에 디자인 한다. 진주 파츠를 붙일 곳에 탑젤 이나 클리어 젤을 바르고 파츠를 디자인 한다. 마무리는 탑 젤을 바르고 LED40.

 

<준비물>

LED램프, 젤 클렌져, 베이스 젤, 탑젤, 흰색 컬러 젤팔리쉬, 라일락 그레이 젤팔리쉬

세필브러시, 호일, 더스트 브러시, 우드화일, 키친타올, 스티커, 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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