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빠져나간 6일 오후. 수원남문시장 거리측제가 열리고 있는 지동교 특설무대에 구름관중이 몰렸다. 5일부터 시작된 거리축제 2일차인 '시민가요제'에 모인 관람객들은 초대가수 서주경의 차례가오자 다 함께 흥겨운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들썩였다. 초대가수 서주경의 무대에서 보인 다양한 모습. 역시 관중과 함께하는 최고의 가수였다.(게재된 사진을 함부로 사용하시면 저작권 및 초상권에 저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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